2008년 11월 01일
수많은 분들께 질문.

...아니, 뭐 특별히 중2병 비스끄므레한 건 절대 아니구요ㅠㅠ...
...
사랑에 빠진 느낌이란게 대체 어떤건지 설명해주실 수 있는 분 없나요...
도대체가 이해가 좀 안되는 기분이랄까요ㅠㅠ
남자와 여자는 본디 끌리는 거다, 그렇게 되어있다. 라고는 하는데
아직 한번도 그래본 적이 없어서 영 껄쩍하네요...
여중 여고 여대 스페셜인것도 아닌데()
뭐 말그대로 두근반 세근반 찌릿찌릿 뭐 그런거랍니까?<<
어떻게 그 한여름에 울릉도호박엿에 콩가루 안뿌린마냥 붙어있을 수 있는 인내심이 발휘되는걸까요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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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8/11/01 00:05 | 잡솔이것저것 | 트랙백 | 덧글(5)





